
결승 진출자들이 마지막 관문에 도전한다. 갈수록 더 혹독해지는 도전 속에서, 단 한 명만이 한계를 뛰어넘어 최후의 승자가 된다.
팀 대결은 끝났다. 각자도생의 승부에서 최종 6인에 들기 위해 홀로 싸우는 참가자들. 과연 끝까지 살아남아 우승을 차지할 이는 누구일까?
예상치 못한 복귀 후 복수심을 불태우는 참가자들. 각 팀은 현대의 검투사처럼 힘과 스피드, 팀워크를 시험하는 가혹한 승부에 나선다.
승리한 팀들이 저마다의 본성을 드러내게 하는 어려운 선택을 마주한다. 과연 그들이 선택한 전략은 통할 것인가?
참가자의 절반이 탈락한 가운데, 팀의 전략과 협동심, 힘 등 다양한 능력을 시험하는 팀전이 시작된다. 하지만 여기서 버텨낸 이들만 승자가 되는 건 아니다.
치열한 경쟁이 계속된다. 최강자라 할지라도 단 한 번의 대결 결과에 따라 바로 탈락할 수도 있는 상황. 승부는 예측을 불허하고, 때로는 전례 없는 양상으로 펼쳐진다.
아레나의 첫 관문을 통과한 생존자들이 일대일 대결로 맞붙는다. 힘과 민첩성 중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어떤 결정은 자칫 위험한 도박이 될 수도 있다.
한자리에 모여 시작을 기다리는 100인의 이탈리아 참가자. MMA 선수,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첫 번째 미션을 앞두고 서로를 탐색한다.